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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LG전자 면접 전형
  삼성·SK·현대자동차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이 신입·경력사원 채용때 필기시험이나 서류전형보다 면접을 중시하고 있는 가운데 LG전자가 면접전형을 대폭 강화하고 실제 문제 해결능력을 따져보는 쪽으로 채용방식을 바꿔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따라 취업준비생들은 면접전형 때 실무능력을 보여줘야 취업의 좁은 문을 뚫을 수 있으며 취업준비도 이쪽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

LG전자는 9일 조직문화에 적합하고 지속적인 성과 창출이 가능한 우수인재를 뽑기 위해 면접때 정해진 시간내에 판에 박힌 질문을 하는 기존 면접방식에서 탈피해 입사지원자의 경쟁력과 적성 등이 현장에서 원하는 인재상과 적합한지를 진단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키로 했다고 밝혔다.

즉, 면접전형 직전에 지원자에게 가상의 업무상황을 사지선다형 문제로 제시해 답변케 한 뒤 지원자가 회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인재인지를 측정하는 시스템이다.

지원자의 답변 결과는 곧바로 면접위원들의 노트북에 피드백(feed back)돼 면접위원들은 이 결과를 활용, 좀더 까다로우면서 지원자의 실제 실력을 알아낼 수 있는 질문을 던지게 된다.

LG전자는 또 지금까지 ‘서류전형→면접→채용’ 순으로 진행되던 채용과정 중 면접전형을 1·2차로 세분화해 그 비중을 높이기로 했다. 1차면접 때는 임원급(사업부장 또는 팀장)이 면접위원장을 맡고, 2차 때는 사업본부장 또는 부문장(사장 또는 부사장)이 면접위원장을 맡아 이곳에서도 역시 현장업무와 회사문화에 적합한지를 세밀하게 평가하도록 한 것이다. LG전자는 올해 신입·경력사원을 합쳐 모두 2,500명을 뽑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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